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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부터 5일간 매출 3200만원대 기록

스타필드수원 메가스토어. 사진제공=휠라키즈

컨슈머타임스=이미현 기자 | 휠라 키즈는 스타필드 수원에 선보인 체험형 메가스토어가 24일 사전 오픈일부터 5일간 매출 3200만원대를 기록했다고 8일 밝혔다. 

휠라 키즈의 체험형 메가스토어는 스타필드 내에서도 손꼽히는 규모로, 26일 공식 오픈일부터 3일간 동안 일평균 500명 방문했다. 

이는 아이들의 체험형 놀이터를 콘셉트로 한 차별화된 매장 구성이 큰 역할을 했다.

7m 대형 LED 스크린을 보며 VR 테니스 경기를 할 수 있는 ‘휠라더매치’와 구매한 신발을 블링블링한 비즈로 꾸며 나만의 특별한 신발로 만들 수 있는 ‘꾸미스튜디오’를 구성했다.

휠라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휠라 키즈 메가스토어는 단순한 매장의 기능을 넘어 기존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업그레이드된 체험형 매장으로 구성했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스포츠를 즐기고 자연스럽게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스포츠 친화적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번 오픈을 기념해 스타필드 수원 휠라 키즈 매장에서는 구매 고객 대상으로 양말, 보조백, 패스포트백, 고급 실내화 등을 선물로 증정(구매 금액대별 상이, 소진시까지)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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