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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슈머타임스=안솔지 기자 | 식품 전문 매장을 표방한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이 오픈 이후 2년간 뚜렷한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지속성장성을 입증했다.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으로 리뉴얼한 24개점은 오픈 1년 차에 평균 20% 이상의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해당 점포들의 올해 1월 식품 매출은 3년 전인 2021년 1월과 비교해 평균 30% 이상 증가했다. 서울 강서·방학, 인천 간석·청라, 대구 성서점은 지역 랜드마크 역할을 하며 2년 연속 매출 증가율 상위 점포에 이름을 올렸다.

메가푸드마켓에 힘입어 식품 카테고리 매출 비중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체 매출의 70%까지 높아졌다. 홈플러스 측은 마트의 본질인 신선식품과 먹거리 경쟁력이 매출 증대를 견인했다고 평가했다. 델리·베이커리 등 먹거리 매장을 입구 전면에 배치하고 특화매장 모음 진열을 구현한 전략이 통했다는 설명했다.

올해 1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의 2030 객수는 3년 전 동월보다 무려 120%가 뛰었다. 식품 카테고리의 성장 뿐 아니라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던 고객들의 발걸음도 다시 오프라인 매장으로 이끌어낸 것이다.

오프라인 마트에 대한 긍정적 시선이 늘면서 온라인 1월 매출과 객수도 3년 전 대비 각각 35%, 25% 늘면서 온라인 매출과 객수도 덩달아 증가하는 효과도 거뒀다.

홈플러스는 메가푸드마켓을 통한 맞춤형 고객 경험 확장 전략을 지속할 계획이다. 향후에도 마트를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케으로 전환해 오프라인 리뉴얼은 물론 온라인 성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온라인은 근거리 점포에서 신선한 먹거리를 배송하는 ‘맞춤 배송’에 기반해 최근 5년간 연평균 20% 매출 성장률을 기록했다. 2023년 회계연도에는 3분기 만에 매출 1조원을 달성하는 등 ‘3년 연속 매출 1조 돌파’ 기록을 세웠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을 통해 이커머스에서 경험할 수 없는 높은 수준의 식품 쇼핑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고 자부한다”며 “장보기 전 단계에서의 고객 경험을 끊임없이 혁신해 홈플러스만의 경쟁력을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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