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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광고 대행사 프로그레스미디어가 23년 당근의 공식 대행사로서 광고 연간 취급액 1위를 차지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3년 3월에 국내 광고 대행사 중 처음으로 랩사 이외의 당근의 공식 대행권을 획득했다. 이미 네이버와 카카오의 공식 광고 대행사 권을 보유하며 다양한 클라이언트 광고를 진행한 15년 업력을 자랑하는 광고 대행사 이다.

당근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지역 생활 커뮤니티 앱으로 이웃과 손쉽게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국내 대표 중고 거래 앱이다. 2023년 12월 기준으로 월간 활성 사용자(MAU)는 약 1,900만 명으로, 대한민국 인구의 30%가 넘는 수치이며 국내 최대 하이퍼 로컬 플랫폼이다. 주요 사용자는 26세부터 55세까지의 연령대로, 개인 간 거래 중개 서비스를 중심으로 성장하여 높은 구매 의도를 가진 사용자들이 활발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

프로그레스미디어는 24년 3월 당근 광고 월 취급액이 20억으로 예상되며, 현재 활성 광고주는 대형 광고주부터 소형 광고주까지 1,000여 개 이상으로, 성공적인 광고 운영을 통해 비교 우위 잔존율을 보이고 있다. 이는 다양한 매체에 비해 낮은 광고 단가와 국내 주요 소비층을 확보한 블루오션 매체인 당근 마켓에서 창의적인 광고 전략 수립과 운영을 통해 광고 효율을 극대화하여 운영한 결과이다.

프로그레스미디어 인사기획팀 정재웅 본부장은 “블루오션 매체인 당근 마켓을 통해 광고주의 광고 효과와 마케터 역량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릴 것이며, 구로, 강남, 대전, 부산, 대구센터에 3월까지 30여명을 채용하여 당근 전담 광고팀을 구성할 예정”이라며, “24년 6월 내로 당근 광고 전담팀에 100명 이상 신규 직원을 충원하여, 6월까지 당근 광고 월 취급액 30억 및 활성 광고주 1,500여 개 이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전했다.

“하지만, 아직까지 당근의 광고 효과와 기대 수익에 대해 모르시는 광고주분들이 많다”며, “지금 문의하시면 프로그레스미디어 부산 센터에서 30명을 리드하고 있는 박대훈 센터장에게 당근에서 광고 효율을 올릴 수 있는 마케팅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박대훈 부산 센터장은 신입 영업사원 입사 6개월 차에 상당한 고성과를 이루어내어 현재 부산 센터를 리드하는 센터장으로 고속 승진을 한 마케터이다. 이는 광고주분들께 적극적으로 매출을 올릴 수 있는 제안을 드릴 수 있으며, 매출 향상 및 당근마켓 광고를 계획하는 광고주분들께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또한, 광고주 매출을 향상시키기 위해, 당근 외에도 네이버, 카카오, 에이블리, 쿠팡 등 프로그레스미디어가 보유한 다양한 매체의 공식 대행권을 적극 활용하여 맞춤형 컨설팅 제공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프로그레스미디어 인사기획팀은 당근 광고 전담팀 외에도, 각 센터의 마케터와 본사인 구로 센터의 경영지원팀 직원 채용 중에 있다. 프로그레스미디어의 광고 문의는 프로그레스미디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인재 채용은 사람인, 잡코리아에서 확인 가능하다.

lee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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