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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37분 알모에즈 알리 결승골 작렬

카타르, 요르단과 11일 자정 정면승부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가 대회 2연패에 도전한다.

카타르(FIFIA랭킹 58위)는 8일 자정(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투마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이란(21위)을 3-2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했다.

디펜딩 챔피언 카타르는 준결승전에서 한국을 완파하고 결승전에 오른 요르단을 상대로 우승을 노린다.

카타르는 전반 4분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 17분 하셈 가베르의 동점 골로 흐름을 바꿨다. 전반 43분 아크람 아피프의 골이 터지면서 전세를 뒤집었다.

전반을 2-1로 마친 카타르는 후반 6분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후반 37분 알모에즈 알리의 귀중한 결승골이 작렬하면서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이란은 경기 막판까지 동점골을 넣지 못했다. 이란은 1976년 우승 이후 처음으로 결승 진출에 도전했지만 뜻을 이루지 못했다.

카타르와 요르단은 오는 11일 자정 결승전을 치른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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