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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조완석 대표이사. 사진=금호건설

금호건설 조완석 대표이사. 사진=금호건설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이사가 “올해는 내실을 강화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조완석 금호건설 대표이사는 10일 신년사를 통해 “내실 강화를 위해 중대 재해 제로, 수익성 개선, 현금흐름 중심 경영, 기업가치 제고 등 네 가지 중점과제를 실천해야 한다”며 이렇게 밝혔다.

조 대표는 “안전은 회사의 성장과 존립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원칙과 프로세스를 준수하고 지속적인 점검과 철저한 확인을 통해 중대 재해는 절대 일어나지 않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리스크를 줄여 수익성을 지속해서 개선해 나가고 리스크를 반드시 계량화해 감당할 수 있는지를 수시로 확인해 봐야 한다”며 “현금흐름이 원활하게 잘 돌아갈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축해 투자 여력을 개선하고 우발적 지출에 대한 대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기업 신용등급 및 ESG 등급을 향상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수익성이 높은 사업장을 발굴해 기업 가치 제고에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송렬 한경닷컴 기자 yisr02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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