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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HD현대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가운데)이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왼쪽)과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HD현대

컨슈머타임스=곽민구 기자 |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과 정기선 HD현대 부회장이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서 2년 만에 재회했다.

정의선 회장은 지난 9일(현지 시각) 현대차·두산 등의 전시관을 거쳐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웨스트홀에 마련된 HD현대 전시관을 들렀다.

정 회장은 캐빈(조종석)이 없는 미래형 건설 기계가 전시된 퓨처 사이트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휠로더를 원격 조종하는 모습이 상영되는 트윈 사이트, 친환경 에너지 밸류체인이 공개된 제로 사이트 등을 둘러봤다.

정의선 회장은 수소 추진선 개발 시점을 묻는 등 제로 사이트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현대차가 이번 CES에서 수소와 소프트웨어를 주제로 참여한 만큼 수소 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드러낸 것으로 풀이된다.

정기선 부회장은 정 회장의 질문에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고, 2030년으로 보고 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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