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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스트=이별님 기자] 정부가 발표한 의학대학 정원 확대 정책에 대해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의료계에 협조를 구했다.


2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일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어제 의료개혁을 주제로 8번째 민생토론을 열고, 지역필수의료 4대 정책 패키지와 대통령 직속 의료개혁특위 설치 등을 발표했다”고 말했다.


앞서 전날인 1일 보건복지부는 ‘지역필수의료 4대 정책 패키지’를 발표한 바 있다. 의학대학 정원 증가를 비롯해 지역필수의사제 마련, 필수의료 분야 보상 강화, 의료사고 형사처벌 감면 등을 골자로 한다.


윤 원내대표는 “의대정원 확대는 필수의료와 지역의료의 붕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전제”라며 “우리나라 국민 대다수는 의대정원 확대에 찬성한다. 의사들이 이런 국민 여론을 잘 고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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