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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매일 신동빈 기자] 김기영(무소속·자연알로 대표) 예비후보가 7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청주 흥덕구 출마를 선언했다.

김 예비후보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의 정치행태를 보면 국가와 민족, 국민은 안중에도 없다”며 “진영논리에 빠져있는 정치권을 일신하고자 총선에 출마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국회의원이 되면 출산정책을 연구해 50년 후 대한민국이 굳건하도록 하고, 공무원연금, 군인연금 개혁을 통해 젊은 세대의 부담을 덜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때 새정치국민회의 소속으로 청원군에 출마했다. 제16대에는 무소속으로 같은 지역구에서 선거를 치렀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이낙연·김종민 공동대표가 이끄는 새로운미래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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