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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안세영(22·삼성생명)이 9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막한 2024 말레이시아오픈 여자단식 1라운드(32강전)에서 덴마크의 리네 케어스펠트(30·세계랭킹 20위)를 2-0(21- 16, 21-10)으로 꺾으며 새 시즌 첫 국제대회를 기분 좋게 출발했다. 이 대회는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시리즈 특급대회다. 혼합복식 1라운드에서는 세계 7위 김원호(25·삼성생명)-정나은(24·화순군청)이 25위 미국의 탄 키안 멍-라이 페이 징을 2-0(21-11, 21-16)으로 승리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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