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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마트알뜰장터 제공

㈜스마트알뜰장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진도군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사업’을 통해 O4O 비즈니스모델을 구축했다고 7일 밝혔다. O4O 비즈니스모델은 ‘오프라인에 온라인을 연결해 오프라인을 강화하는 비즈니스 방식’을 말한다.

진도군은 사업을 통해 지역 유통거점인 동네상점(8개소)를 중심으로, 디지털 물류서비스망 구축했다. 군은 이를 기반으로 온라인 판매 채널인 시장왕장보고, 네이버스토어, 한진이지오더, 우체국쇼핑, 티몬에 ‘진도 전용기획관’을 만들어 진도군 소상공인이 땀 흘려 생산한 우수농수특산물의 지속적인 O2O 판매가 가능한 모델을 만들었다.

현재 진도 시골김치, 진도 보배쌀, 진도 전복, 진도 골드키위 등등 온라인 판매 매출 증가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동네상점을 통해 생산자 상품이 추가로 오프라인을 통해 진열 및 판매되면서 지역 및 전국 판매 활성화가 진행되고 있다.

다만 동네단위 유통채널 구축사업 기간이 채 1년이 안 돼 올해 2월 사업종료 후 본 사업을 통한 생산자 참여 확산 및 디지털 유통, 물류 시스템의 정착화 및 고도화가 남은 과제라는 게 스마트알뜰장터 측의 설명이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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