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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 클라이맥스> 포스터. (주)아트앤아티스트 제공

한국인이 좋아하는 오페라, 네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오페라 클라이맥스>가 오는 2월 25일(일) 오후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다.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리골레토>, 푸치니의 오페라<토스카>, 구노의 <파우스트>의 대표 아리아들과 듀엣곡들을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바이로이트 바그너 페스티벌의 영웅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 세계 언론과 평론가들로부터 `완벽한 콜로라투라`라는 찬사를 받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주역을 맡았던 소프라노 캐슬린 김, 유럽무대에서 `무슨 역이든 완벽히 그 만의 캐릭터로 소화하는 배우`로 전세계에 극장에서 주역으로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이명주, 세계 3대 오페라 극장 중 하나인 비엔나 국립오페라 전속 가수 발탁되어 세계 주요 극장에서 주역 가수로 활동 중인 테너 정호윤, 힘있는 미성과 깨끗하고 명징한 고음으로 클래식과 크로스오버를 아우르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테너 김민석, BBC 카디프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 바리톤 김기훈, 그리고 현재 쾰른 오페라극장에서 솔리스트로 활동하며 빈체로 국제 성악 콩쿠르 우승 바리톤 최인식이 함께하는 이번 오페라의 클라이맥스에서 성악 음악이 주는 극한의 감동을 느껴 보시기를 바란다. (문의 02-3443-9482~3)

■ PROGRAM (지휘 김광현 / 연주 코리아쿱오케스트라)

Part. 1

G. Puccini < Tosca >
Recondita armonia 오묘한 조화 : Ten. 김민석
Non la sospiri, la nostra casetta 우리의 사랑의 집으로 : Sop. 이명주, Ten. 김민석
Tre sbirri… Va Tosca 가라 토스카, 너는 내 것이다 : Bar. 김기훈
Vissi d’arte, vissi d’amore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 Sop. 이명주
E lucevan le stelle 별은 빛나건만 : Ten. 김민석

G. Verdi < Rigoletto >
E il sol dell’anima 사랑은 영혼의 햇살 : Sop. 캐슬린 김, Ten. 정호윤
Parmi veder le lagrime 그 눈물이 보이는 것 같아 : Ten. 정호윤
Cortigiani, vil razza dannata 가신들, 이 천벌을 받을 놈들아 : Bar. 최인식
Si, vendetta, tremenda vendetta 울어라 내 딸아 : Sop. 캐슬린 김, Bar. 최인식

Part. 2

C. Gounod < Faust >
A moi les plaisirs, les jeunes maîtresses 즐거움은 나의 것이 될 것이다 :
Ten. 정호윤, B. Bar. 사무엘 윤
Avant de quitter ces lieux 떠나기 전에 : Bar. 최인식
Ah! Je ris de me voir 보석의 노래 : Sop. 이명주
Vous qui faites l’endormie 당신은 잠들려고 하지만 : B. Bar. 사무엘 윤
Salut! demeure chaste et pure 정결한 집 : Ten. 정호윤
O nuit d’amour 사랑의 밤 : Sop. 이명주, Ten. 정호윤

G. Verdi < La Traviata >
Ah fors’è lui… Sempre libera 아, 그이던가… 언제나 자유롭게 : Sop. 캐슬린 김
Lunge da lei … De’ miei bollenti spiriti
그녀에게서 떨어지면.. 나의 끓어오르는 마음에서 오는 : Ten. 김민석
Pura siccome un angelo 내게는 천사 같은 딸이 있네 : Sop. 캐슬린 김, Bar. 김기훈
Di Provenza il mar, il suol 프로방스의 바다와 땅 : Bar. 김기훈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따라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주)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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